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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합병원 그룹, 2019년 시무식 가져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온종합병원 그룹(회장 정근)은 2일 온종합병원 정근홀(15층)에서 2019 기해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윤선희 이사장, 정성수 의무원장 취임을 비롯해 신규 의료진 소개, 고객지원센터 신설, 모범·친절 직원 소개, QI경진대회 상장 및 상금 전달식 등 기존의 딱딱한 시무식을 탈피해 다양한 순서로 이뤄졌다. 정근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온종합병원이 지난해 2주기 인증을 통과를 비롯한 암병원 개원 등은 모두 전 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2019년 슬로건인 ‘감기부터 암까지 전원 없이 최종치료’를 이루기 위해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온종합병원, 허지웅이 투병 중인 ‘악성림프종’ 증상과 치료방법 제안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작가 허지웅이 ‘미만성 거대 B세포 악성림프종’을 투병 중임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간 방송에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그이기에 주변의 반응은 더욱 충격적이다. 그가 앓고 있는 악성림프종이란 호지킨림프종과 비호지킨림프종이 있는데 비호지킨림프종은 림프조직에 존재하는 세포의 악성종양으로서 호지킨림프종을 제외한 림프종을 모두 통칭하여 지칭하는 것이다. 발생기전은 혈액세포의 하나인 림프구가 과다증식하며 종양을 만드는 것으로, 주로 림프구들이 모여 있는 림프절에서 발병하나 림프절이 아닌 조직에도 발병한다.
온종합병원, PET-CT 센터 개소식 가져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부산 온종합병원(병원장 윤성훈)은 PET-CT(양전자방출단층촬영) 기기를 도입하고 지난 17일 PET-CT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사진> PET-CT는 현재까지 알려진 암의 영상 진단 방법 중 가장 초기에, 가장 정확하게 암을 찾아내는 최첨단 검사장비다. CT, MRI, 초음파 촬영 등은 우리 몸의 해부학적 이상을 찾아 질환을 진단하지만, PET-CT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의 이상을 찾아내 진단하고 전신을 한꺼번에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PET-CT는 암의 조기진단뿐만 아니라, 동시에 발생한 다른 암의 우연한 발견, 악성 암과 양성 암의 감별, 암의 병기 결정으로 불필요한 수술방지, 재발 암의 발견, 암 치료 경과 관찰과 예후를 예측할 수 있게 한다.
그린닥터스 정근 이사장, ‘대한민국 베스트 학술인 대상’ 수상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그린닥터스는 정근 이사장이 ‘제7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학술인 의료 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제7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은 2018 대한민국을 빛낸 (First Mover & Fast Follower) 지식인을 선정, 분야별 선도자 49명과 국회보건복지위원장 표창 5명을 선정한다. 2019.01.12. (사진= 그린닥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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